For the eyes of the Lord range through the earth to strengthen those whose hearts are fully committed to him(2Chronicles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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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01월 17일 주일오후예배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0-01-17 18:25     조회 : 1903    

성경: 사무엘상 27장 1~7절
내용: 다윗이 사울을 피해 블레셋의 시글락지역(유다와 블레셋의 경계지역)에 거하게됨.
        블레셋의 아기스왕은 다윗이 자기 나라인 유다와 대항하게 하여 유다의 미움을 사서
        다윗이 진정한 블레셋의 부하가 되는 것을 원함. 그런 목적으로 다윗을 받아들임.
        다윗은 블레셋 변방지역의 블레셋 소수 민족지역을 침략하여 사람은 모두죽이고 노획물은
        아기스왕에게 바침. 아기스왕에게는 유다지역을 침략하여 약탈한 것이라고 거짓 보고를
        하여 아기스왕이 다윗을 믿게함.
질문: 1. 다윗은 블레셋 땅에 망명해야 했는가? 
        2. 다윗은 이곳에서 과연 어떻게 행동했어야 하는가?
            (사람들을 모조리 죽여야 했는가? )
답변: 다윗이 이 곳에 거한 기간은 불과 1년 4개월에 불과했다.(삼상1:7)
        10여년 동안 많은 어려움속에서 하나님은 다윗과 함께 하시며 지켜주셨다.
        그러한 하나님을 다윗은 계속의지 했어야만 했다.
        그러나 다윗은 이제 여기서 하나님의 방식이 아닌 사람의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사울을 피하기 위해 블레셋 땅에 망명했으며, 무고한 생명들을 죽이게 된다.
        10년이란 긴 기간을 참아왔던 다윗이 1년 4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을 참지 못하고
        오점을 남기게 된 것이다.
종합: 하나님은 때가 되면 하나님의 방식으로 길을 여신다.
        사람의 방식을 끌어들이지 말고 하나님의 방식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