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the eyes of the Lord range through the earth to strengthen those whose hearts are fully committed to him(2Chronicles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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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01월 20일 수요저녁예배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0-01-21 22:03     조회 : 1730    

성경: 사도행전 19장 1~41절
내용: 우상숭배의 도시, 타락의 도시, 마술의 도시, 아덴신전으로 인한 관광산업으로
        부유해진 경제도시, 이러한 에베소 도시가 우상숭배가 사라지고, 모든 마술책이
        불태워졌으며, 아덴신전과 이와 관련된 산업이 기울고  복음의 도시로 변모했다.
        하나님의 역사가 임하므로 이 모든 일이 가능했다.
질문: 그렇다면, 그곳에서 그들이 어떻게 했길래 이러한 하나님의 역사가 임했는가?
답변: 누라노서원에서 날마다 강론하는 일을 2년간 행하였다.
        골로새서와 에베소서를 보면 바울과 그 일행들이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를 알 수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 지역의 사람들은 더워서 낮잠을 자는 시간에
        손수건과 겉옷인 앞치마를 몇개씩 적셔내며 혼신의 힘을 다해 말씀을 강론한 듯하다.
        땀으로 범벅이 된 손수건과 앞치마로 인해 병고침의 역사가 나타났다고 누가가 기록한
        것을 보면 에베소에서 바울이 어떠한 마음과 어떠한 자세로 행했는가를 잘 나타내 준다.
        즉 대충한 것이 아니다. 혼신의 힘을 다한 듯 하다.  혼신의 힘을 다하는 것은 내게 주어진
        일을 사랑할 때만 가능하다. 하나님의 열매는 사랑으로만 열린다.
        분명 바울은 에베소를 사랑했고, 거기에 있는 사람들을 뜨겁게 사랑했을 것이다.
        그 뜨거운 사랑 안에서 혼신의 힘이 나왔을 것이고, 그 사랑위에 하나님의 열매가
        결실을 맺은 것이다.
종합: 하나님은 자신에게 맡겨진 일을 사랑하고, 그 일에 혼신의 힘을 다하는 자에게 함께 하신다.
        오늘 나에게 맡겨진 일은 무엇인가? 나는 그 일을 뜨겁게 사랑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