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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02월 17일 수요일오전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0-02-17 13:12     조회 : 1800    

성경: 민수기 20:14~21, 민수기21:1~3
내용: 1. 모세가 에돔왕에게 사신을 보내 에돔땅의 "왕의 대로"을 통과하고자 요청했으나
            에돔왕은 이를 거절하였으므로 이스라엘은 가나안으로 가는 빠른 길을 포기 하고
            사막으로 우회하였다.
        2. 네게브 지역에 사는 가나안왕 "아랏"이 이스라엘과 싸워 몇명을 포로로 잡아갔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도움심으로 이들을 쳐서 멸망시켰다.
배경: 1. 애돔족 : 이삭의 두아들 중 "에서의 후손"이 에돔족이고  "야곱의 후손"은 이스라엘임.
        2. 왕의 길 : 에돔의 한가운데로 지나가는 절벽으로 형성된 길로 매우 중요한 길임.
        3. 브엘세바에서 야곱과 에서가 함께 살다가 에서는 브엘세바를 동생 야곱에게 주고 동쪽
          으로 가서 에돔땅을  개척했다. 야곱은 400년동안 이방땅에서 고생을 하다 돌아왔다.
질문: 1. 왜 이스라엘은 에돔은 피하고 가나안 아랏왕은 쳤는가?
        2. 왜 두 후손의 삶이 대조적인가? (왜 애돔은 잘 살고, 이스라엘은 죽도록 고생하는가?)
            그리고 어느쪽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가?
      3. 하나님 말씀을 잘 지키면 이세상의 삶에 어려움이 없을까?
답변: 1. 에돔은 이스라엘과 같이 하나님을 믿는 족속이여서 하나님의 문화를 대비시켜 보여
          주기에는 적합치 않았으나 가나안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족속들로 문화를 선명하게
          대비시켜 보여주기에는 적합했기 때문에 아랏왕을 치게되었다.
      2. 두 후손의 삶이 대조적인 것은 그 후손들이 선택한 것도 아니고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아니었다. 그러므로 어느것이 좋다고 할 수도 없다. 신앙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고
          자세의 문제다.
      3. 아무리 하나님 말씀을 잘 지켜도 어려움은 온다. 애굽을 경험한 사람에게 시내산의
          계약이 있는 것이고 가나안을 가기 위해 광야를 거쳐야 한다.
          (가나안: 믿음의 조상, 복의 근원을 성취하는 땅)
종합:1. 신앙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고 자세의 문제이다. 성경은 우리의 삶의 자세를 얘기한다.
          선택의 유혹에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다.
      2. 에돔은 이후에 이스라엘화 되어갔다. 가나안 사람도 모두 이스라엘화 되어갔다.
          모두는 같은 하나님의 아들이다. 그러나 가는 길이 다를 뿐이다. 에돔은 시내산
          계약으로 돌아가게 되며, 후에 가나안(복의 근원:진짜 신앙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
          으로 가야한다.
      3. 중요한 것은 가나안의 삶이다. 다시 고센으로 돌아가지 않는 것 ,
          그것이 오로지 말씀을 마음에 새기는 것이다.
      4. 성경은 가나안으로 가라고 한다.
          고센으로 가라고 가르치지 않는다.
          그 본을 만드는 것이 이스라엘이다.